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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사진에 찍힌 외계인들과 우리에게 찾아온 재앙들)
작성자 : 이명주 작성일 : 2017-07-30 조회수 : 963

 

이 글을 올리는 것은
혹여, 메르스 같은 사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생각 때문입니다
 
아래 내용을 한번 주의 깊게 읽어 주십시오
 
본문에서 밝혔지만
 
아이들 목숨 가지고 거짓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시인 이명주입니다
 
에볼라, 메르스 이후, 지금 현재도 어디에선가 지카 바이러스로 인해
불행한 아이들이 수도 없이 태어나고 있고 또 다른 무엇인가가
다가올 것만 같은 걱정스러운 예감이 들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는데,
이 나라  출판사나 방송국, 정치인, 종교인들까지
모두 지금 제 말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이며, 어린아이들에 일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 사진에 찍힌 외계인들
 

저에 시집 1집(미발행)에 실린 시 "천년의 꽃" 화보를 만들던 중

우담바라(풀잠자리 알) 사진에 저에 쌍둥이 형(이재동)이

죽기 전 마지막 노트에 남긴 천년의 꽃 제1연을 합성한

아래 화보에서 2014년 6월 26, 27, 29일 8월 15일 9월 22일

제 휴대폰에 직접 찍혀 나온 형과 수행원들에

현재의 실제 모습으로 합성이나 조작이 절대 아닙니다



 




 


 

 


 


 


 

 

 




 

 

 

 

 

 

 

 

 

 

 

 

 

 

 

 

 

 

 

 

 

 

 

 

 

 

 

 

 

 

 

 

 

 

 

 

 

 

 

 

 

 

 

 

 

 

 

 

 

 

 

 

 

 

 

 

 

 

 

 

 

 

 

 

 

 

 

 

 

 

 

 

 

 

 

 

 

 

 

 

 

 

 

 

 

 

 

 

 

 

 

 

 

 

 

 

 

 

 

 

 

 

 

 

 

 

 

 

 

 

 

 

 

 

 

 

 

 

 

 

 

 

 

 

 

 

 

 

 

 

 

 

 

 






































 


















 






















































































이 글을 메일을 통해 우리나라 기자 수 백 명과 국회의원 거의 모두에게

세 번씩, 메일을 보냈고

서울대 교수와 종교 관련 대학에 재직 중인 승려, 목사, 수녀, 신부들,

그리고 미국에 하버드대학 교수, 수 백 명에게도 메일을 보냈으나

단, 한 명에게도 제 글과 사진에 대하여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물론 교황청 관계자들에게도 보냈습니다,


이 나라에서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는 유명 인사들,

손석희 신율 진중권 이외수(감성마을) 유시민 김제동(소속사)

법륜스님 이해인 수녀...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아 때도 그랬습니다. 노아가 배를 만들고 있을 때에도

단, 한 명도 믿지 않았습니다. 조소하고 외면하고 무시했습니다

절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그런 일은 앞으로 2000년쯤 후에나 일어날 거라 모두 생각했었죠..


하지만 결과는 모두 수장돼 죽었지요


 


무엇이 "믿음"과 "정의" 인가요?


교황님이 생각하는 믿음과 정의는 잘못되었습니다

이 발전된 세상에 하루에만 수 만의 아이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림에 공포에 시달리며 죽어 가는 현실을 나몰라라 외면해 버리는

교황님의 어떤 믿음도 정의도 틀렸습니다

 

 


저들이 오면 우리가 늦는다는 것은 아래의 시를


저들이 와서 우리에게 직접 실행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뿌리

                          이 명 주

 

 

태초에

탐욕의 씨가 뿌리내리기 좋아하는

비옥한 밭이랑에

독특한 유전자를 가진 두 개의 씨를 뿌려두었다


이름하여 이성(理性),


한데, 작황이 좋지 않아

쓸모 있는 종자 하나만 남기고

밭에 물을 가득 채워 씨를 말려버렸는데

어느새 또 70억 개로 번창하였다


그런데, 또 수확철이 되었는데도

작물들이 고개를 숙이지 않고 있었다

새도 날아들지 않았다

서리가 내리고 가을이 다 가도록

변치 않고 고개를 뻣뻣이 쳐들고 있었다


하는 수 없이 주인은 내년 농사를 위해

불을 놓아 모두 살라 버렸다


그러다가 문득, 두 번이나 실패한 농사는

이제 그만 짓기로 하고

뿌리까지 모두 타들어 가도록 그것들을

여러 달 불길에 휩싸여 있게 했다


애초에 약속한 대로였다

 

 

 

 


<교황님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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